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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SBS수목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의 건강을 위해 지난 달 30일 삼계탕 밥차를 준비했다.
밥차를 선물 받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게 먹으며 건강까지 생각한 이종석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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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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