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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가 6시간에 걸친 대수술 을 받고 회복중이다.
이에 따라 최현우는 팔꿈치와 어깨에 조각난 뼈를 접합하고, 얼굴 광대 부분은 철심을 넣어 고정시키는 수술을 받아 입원 치료 중이다.
최현우는 소속사 라온플레이를 통해 "관객 분들에게 가장 죄송하며, 열심히 재활하여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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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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