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드레스가격, 5천만원 "최고가 예식이 치뤄질 듯"

기사입력 2013-07-01 11:01


이민정 드레스가격. 사진=MBC '섹션 TV연예통신'방송 캡처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배우 이민정의 웨딩드레스 예상 가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섹션 TV연예통신'에서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 비용을 추축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웨딩플래너는 "이병헌과 이민정씨가 가장 고가의 비용으로 예식을 할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민정이 입게 될 웨딩드레스에 대해 "이민정은 영화제 시상식을 통해서 여러 곳의 수입 드레스 숍들과의 인맥이 있다"며 "아마도 5000만원 상당의 드레스를 입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이 결혼을 올릴 예정인 G호텔은 과거부터 스타 부부들의 결혼식장으로 고가의 비용으로 유명한 곳.

웨딩플래너는 "대부분의 호텔은 식대가 10만원을 넘는다. 꽃장식이나 홀 사용료 등 결혼식장 비용은 기본적으로 1500만원에서 2200만원을 호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하객 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긴 하지만 이들 커플의 하객수를 1200명 정도로 예상한다면 비용이 1억 2천만원정도 예상을 하고 있다"며 경악할 만한 액수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지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는 이병헌-이민정 커플은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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