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1' 연예병사 2탄 '군기문란 시작은?' 군 복무 실태 해부

기사입력 2013-07-01 11:55



'연예 병사, 화려한 외출이 가능한 이유?'

2일 방송되는 SBS '현장21'에서는 지난주 '연예 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에 이어 '연예 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집중 취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연이 없을 때 연예 병사들의 평소 병영생활을 통해 연예 병사들의 군기 문란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분석하고 국방홍보단의 또 다른 모습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군부대 공연이 끝난 뒤 연예 병사들이 아무런 제약 없이 유흥업소를 활보하고 다니는 모습이 공개되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후 연예 병사 전원에 대한 감사는 물론, 연예 병사 제도 존폐 논란으로 확대되고 있는 등 후폭풍이 몰아쳤다.

이에 '현장21'에서는 연예 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이 단지 하룻밤 실수였는지, 공연이 없을 때 연예 병사들의 평소 병영생활의 모습은 어떨지, 평소 병영 생활을 밀착 취재한다. 또한 국방부와 국방홍보단이 이들을 일반 병사와 똑같이 관리하는지와 감시 사각지대에 놓인 국방홍보원을 파헤친다.

연예 병사들의 평소 병영생활상을 통해 그들이 화려한 외출을 할 수 있었던 진짜 이유와 국방부, 국방홍보원과 연예 병사들의 불편한 동거는 2일 밤 8시 55분 '현장2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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