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성형고백, "안했다면 거짓말, 갈아 엎진 않아"

최종수정 2013-07-02 09:38

아이비 성형고백

가수 아이비가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아이비는 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 성형 수술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솔직하게 말씀드린다. (수술을) 안 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많은 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얼굴을 아예 갈아엎지는 않았다"며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 거다. 쌍꺼풀도 자연산"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블로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데 대해선 "블로그는 내 삶의 활력소"라며 "일상 파워블로거로 선정돼 요리, 패션, 공동구매, 바자회 관련 글을 올리고 있다. 내 블로그에 하루 4~5만 명의 네티즌이 방문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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