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이름부터 운명? ‘연인이 될 수밖에…’

최종수정 2013-07-03 20:49
원빈 이나영
원빈 이나영 운명

원빈과 이나영은 연인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과 이나영이 운명인 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한 네티즌의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해당 네티즌은 "2나0 사이에 1이 비었군요. 원빈입니다. 성명학적으로 둘은 최고의 궁합입니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 네티즌은 이나영의 이름을 숫자로 '2나0'이라고 표현했고, 2와 0 사이에는 1이 비었다는 뜻으로 '원빈'이라고 설명하며 이나영과 원빈의 열애가 운명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같은 날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포착했다. 이에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자주 만나 호감을 느끼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지 3~4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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