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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이나영은 연인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
이 네티즌은 이나영의 이름을 숫자로 '2나0'이라고 표현했고, 2와 0 사이에는 1이 비었다는 뜻으로 '원빈'이라고 설명하며 이나영과 원빈의 열애가 운명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같은 날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포착했다. 이에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자주 만나 호감을 느끼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지 3~4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