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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아나운서가 MBC 라디오 표준FM의 프로그램 '시선집중'의 새로운 진행자로 확정됐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생방송 오늘 아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주말 뉴스데스크' 등 MBC의 보도,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두루 거쳤으며 현재 '100분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신동호의 시선집중'은 8일 아침 6시 15분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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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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