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은혁, 日 싱글 10일 국내서 발매

최종수정 2013-07-05 08:36

슈퍼주니어 동해&은혁의 일본 싱글 'I WANNA DANCE'가 오는 10일 국내에서도 발매된다.

통상판(CD)과 초회한정판(CD+DVD) 2 종류로 발매되는 이번 싱글은 일본에서 지난 6월 19일 출시되었다. 동해&은혁이 '떴다 오빠'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국내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 곡 'I WANNA DANCE'는 신나고 경쾌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댄스 곡이며, 커플링곡 'Love That I Need'는 기타 반주가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슈퍼주니어-M 헨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또한 DVD에는 2가지 버전의 'I WANNA DANCE' 뮤직비디오와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스케치 영상을 수록, 동해&은혁의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슈퍼쇼5'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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