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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의 소속사 대표의 심경이 공개됐다.
이어 박지윤은 "많은 하객들 가운데 쓸쓸한 표정으로 서있는 한혜진 씨 소속사 사장을 발견했다. 가서 '심정이 어떠시냐. 딸 시집보내는 것 같고 남다를 것 같다니까'라고 하니까 '괜찮다. 활동 활발하게 할거니까 상관없다'고 미소를 지으시더라"라고 한혜진 소속사 대표의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은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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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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