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SBS '도전 천곡' 녹화에서 후배 레이디스 코드와 함께 팀을 이뤄 화려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비는 "신곡 'I DANCE'를 피처링해준 원더걸스 유빈과 계속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다시 래퍼를 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래퍼로 소지섭을 섭외하고 싶다. 꼭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이휘재는 "만나고 싶은 건가. 랩을 부탁하고 싶은 건가"라고 짓궂게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도전 천곡'에는 아이비, 레이디스코드(소정 은비) 외에도 얄개 이승현, 뮤지컬 배우 후나, 뮤지컬 배우 홍지민, 이충주, 배따라기 양현경, 리아, 레인보우(재경, 현영, 승아), EXO(찬열, 디오, 첸), 한민관,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방송은 7일 오전 8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