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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41)가 16세 연하의 캐나다 출신 교포 사업가 로이킴(25)과 결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대가 일반인이다 보니 열애 공개 이후 주변의 관심에 부담을 많이 느낀 것 같다"며 "김지수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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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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