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아시아나 승객들의 무사 귀국과 사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입력 2013-07-07 16:17



방송인 안선영이 아시아나 사고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7일 안선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FO공항착륙사고난 아시아나 비행기에 탑승했던 모든 승객과 승무원들의 무사 귀국을 기원합니다. 사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중상자가 많다는데 부디 잘 치료하고 더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기를..."이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한편 아시아나 사고기에는 승객 291명, 승무원 16명 등 총 307명이 타고 있었으며, 승객 가운데 한국인은 77명, 중국인 141명, 미국인 61명, 일본인 1명으로 알려졌다. 특히 부상자들 가운데 한국인 부상자 5명의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인 중상자는 10명인 가운데 5명은 상태가 매우 심각해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5명은 경상으로 파악됐다"며 "사망자 2명은 모두 중국인이며, 둘 다 여성이다"고 전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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