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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의 재경과 현영이 '섹시 간호사'로 변신, 후배 지원사격에 나선다.
재경과 현영의 이번 '미쳐가' 뮤직비디오 출연은 소속사 후배 보이그룹인 에이젝스의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당시 레인보우가 여러가지 방송 스케쥴로 바쁜 상황임에도 7월부터 자신들의 뒤를 이어 활동해 나갈 후배 에이젝스를 위해 응원 차원에서 지원사격에 나선 것이다. 이날 두 사람은 촬영 종료 후에도 에이젝스의 모니터를 함께하며 남다른 후배사랑을 보여줘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이젝스의 '미쳐가' 뮤직비디오는 오는 11일 본편 공개에 앞서 8일 정오, 재경과 현영이 출연하는 1차 티저를 에이젝스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dspAJAX)을 통해 공개한다. 이후 10일 정오에는 에이젝스 멤버 전체의 매력을 살린 2차 티저 역시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