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베이지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막공 보러와 준 현영언니♡ 언니 최고!!! 빨리 다은이 보러 놀러 갈게요~!! 그나저나 난 풀메고 언닌 완쌩인데…피부가!! 부럽부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영과 베이지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낸 현영은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방송을 중단한 후 자숙 중인 현영은 절친한 동생 베이지를 응원하기 위해 그가 출연한 뮤지컬 '광화문연가2'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영은 지난해 3월 외국계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딸 다은 양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