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뮤직비디오는 5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강원도 정선에서 3박 4일간 강원도 정선에서 촬영했으며, 김우빈과 투아이즈 멤버 김혜린이 연인으로 등장하는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미 공개가 됐어야 하지만 3차 추가 편집까지 감행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던 영상에는 초반 연인으로 나왔던 김우빈과 김혜린이 원수가 돼 격렬한 격투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박정학의 악역 연기와 실제 폭파 장면을 사용한 디테일한 연출 등이 사실감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반전 중의 반전', '연인인 줄 알았는데 원수라니' '김우빈 악역 연기도 잘 어울린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