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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사극 '구암 허준'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된 내용은 1999년 배우 전광렬이 연기했던 '허준'에서도 많은 화제가 됐던 장면으로, 허준(김주혁)이 공빈의 오빠 김병조(이찬)의 구안와사를 치료하는 모습을 그렸다.
총 120부작 중 80회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김주혁표 '구암 허준'의 분투가 기대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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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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