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제작사 측인 김종학 프로덕션이 연장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제작사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목들' 연장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너목들' 연장은 여러 가지 상황이 다 맞아야 할 수 있다. 대략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나 연장논의는 다른 드라마도 항상 나오는 말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16부작으로 기획 제작된 '너목들'은 현재 10부까지 방영된 상태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