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 위조상품 유통근절 홍보대사 활동 시작

기사입력 2013-07-11 09:43


영화배우 박신혜가 특허청 홍보대사로서 중학생들에게 강연을 나선다.
사진제공=특허청

영화배우 박신혜가 청소년들을 위해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 홍보대사 활동에 나선다.

박신혜는 15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광신중학교에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에 참석해 일일교사로 학생들과 만난다. 중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서는 박신혜는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위조 상품 피해방지 방법 등을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줄 계획이다. 또한 강연 후에도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체험학습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한편,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 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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