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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의 부담스러운 애정 행각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에 신애라는 "가끔 당신 때문에 무서울 때가 있다. 얼마 전에 줬던 당신의 편지가 솔직히 무서웠다"며 편지 내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애라가 놀란 차인표의 선물은 무엇일지, 달콤 살벌(?)한 이 부부의 에피소드는 12일 밤 11시 30분 SBS '땡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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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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