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세로 단숨에 떠오른 배우 조달환이 4일 스포츠조선과 인터뷰를 하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조달환은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프로 못지않은 탁구실력과 "쵸레이 하!" 같은 재치있는 말솜씨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조달환은 '색즉시공', '두사부일체', '해신', '천명' 등에서 색깔있는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07.04/
배우 조달환이 엄지원과 한솥밥을먹는다.
최근 기존 소속사 디딤531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조달환은 채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채움 엔터테인먼트는 엄지원을 비롯해 사희 신지수가 소속돼 있는 연예 기획사다
조달환은 최근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 호평을 받았다.
채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달환은 기존의 이미지외에도 많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폭 넓은 연기자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