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달환이 엄지원과 한솥밥을먹는다.
최근 기존 소속사 디딤531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조달환은 채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채움 엔터테인먼트는 엄지원을 비롯해 사희 신지수가 소속돼 있는 연예 기획사다
조달환은 최근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 호평을 받았다.
채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달환은 기존의 이미지외에도 많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폭 넓은 연기자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달환은 영화 '레드카펫'에 합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