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23.7%로 주말극 정상

최종수정 2013-07-14 09:46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주말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2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송분(29.9%)에 비해 6.2% 하락한 수치. '최고다 이순신'은 지난 3월 첫 전파를 탄 뒤 토요일엔 상대적으로 시청률이 낮고, 일요일엔 시청률이 높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금나와라 뚝딱'은 16.5%, '스캔들'은 1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원더풀 마마'의 시청률은 6.8%, '결혼의 여신'의 시청률은 9.1%였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 조정석, 이미숙, 손태영, 고두심, 유인나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