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혁과 김규리 커플이 지난 1월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의 소속사 측은 "이들이 결별한 것은 맞다. 두 사람 모두 바쁜 일정으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MBC드라마 '무신'을 통해 만나 지난 해 6월께 연인으로 발전했고 9월에는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김주혁은 현재 MBC 일일극 '구암 허준'에서 허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고 김규리는 MBC 주말극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