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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전 KBS아나운서가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한편 같은 혐의로 지난 4월 약식기소된 탤런트 출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는 최근 법원으로 부터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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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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