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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주연의 깜찍한 대기실 셀카가 화제다.
화이트 베스트와 스트라이프 핫팬츠로 똑같이 입은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댄 채 애교 있는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마치 자매처럼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은 아름다운 미모뿐만 아니라 깜찍한 표정까지 닮아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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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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