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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입양 자녀를 둔 부모로서 소신을 밝혔다.
신애라는 "두 딸이 입양사실을 몰랐다가, 어느 순간 타인을 통해 알게 됐을 때 받게 될 상처가 걱정되고 무서웠다"라고 운을 뗐다.
이 밖에도 신애라는 딸의 초등학교에 찾아가 같은 반 친구들에게 입양에 대한 특강을 해, 반 아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경험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은 19일 밤 11시 3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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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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