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언니' 배우 하유미가 홍콩 재력가 남편과의 별거 결혼 생활을 고백했다.
하유미는 이러한 별거 생활에 대해 "연애부터 결혼까지 남편과 함께 한 시간이 23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같이 있었던 시간은 다 통틀어도 5년도 채 안 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요새는 2달에 한 번쯤 보고 있다. 전화는 수시로 한다"며 전화 통화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음을 밝혔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