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의 3번째 할리우드 진출작 '레드:더 레전드(이하 레드2)'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레드2'는 20일 32만 8830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3만 7682명. 이로써 '레드2'는 18일 개봉 이후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예매율 면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어 흥행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밖에 '감시자들', '미스터고'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