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중 '황해'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중 '황해'는 25.9%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남자가 필요 없는 이유'(24.0%), '뿜엔터테인먼트'(22.6%), '두근두근'(20.9%), '시청률의 제왕'(20.4%) 등이 뒤를 이었다.
이날 방송된 코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전국구'(9.4%)였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전체 시청률에선 17.8%를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