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의 실제성격이 공개된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참여해 상금 5천만 원에 도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하하는 "상꼬맹이였던 내가 결혼 후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아이의 아빠가 되는 이 과정이 정말 놀랍고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특히 하하는 자신의 실제성격에 대해 "보기와는 다르게 평소에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탄다. 7세까지는 중국집에도 못 가는 내성적인 성격이었다"고 밝히며 "그런데 결혼하고 그게 싹없어졌다. 이럴 때 결혼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결혼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하하는 아내 별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100인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하의 실제성격이 공개되는 '1대 100'은 23일 8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