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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살찐고양이가 일본에서 공식 데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11년 9월 '내사랑 싸가지'로 데뷔해 '예쁜게 다니' '꿈만 같아요' 등으로 국내 가요계의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던 살찐고양이는 2012년 3월 '예쁜게 다니'로 활동중 건강이상으로 활동을 잠정중단한 뒤 건강을 되찾은 10월, 일본 레코드사인 빅터사와 정식 계약을 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데뷔를 준비해 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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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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