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원자현의 과거 섹시 사진이 새삼 화제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자현, 글래머 몸매의 지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원자현이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트에 "보라카이에서~바비큐 잔뜩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것으로, 해당 사진에서 원자현은 가슴라인이 'V자'로 깊게 파인 민소매 패션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 잡는다.
한편 원자현은 케이블채널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의 MC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