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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류담이 '달인' 코너를 하면서 체중이 50kg이상 급증했음을 고백했다.
이에 개그우먼 신봉선은 "20대 초반에 류담을 봤을 땐 정말 훈남이었다"며 "부티가 났다"고 증언해 신뢰성을 더했다.
하지만 노우진은 "류담은 '달인' 회의를 할 때 움직이지 않는다"며 "야식을 시켜놓고 회의를 하면, 그걸 먹고 또 소파에 누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류담이 살 찐 이유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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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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