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이서진의 이상형인 써니가 '꽃보다할배(이하 꽃할배)' 두번째 여행에 극비리에 합류했다.
앞서 이서진은 소녀시대 써니와 포미닛 현아와 함께 유럽 배낭여행을 떠난다는 '꽃할배'의 연출자인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영문도 모르고 합류해 화제를 모았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