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하가 안전 염려증이 있음을 고백했다.
또 하하는 "이런 것 때문에 친누나 생사를 좌지우지한 적도 있다. 누나가 소금강에서 물에 빠졌는데 '누나가 빠졌어요. 살려주세요' 해야 하는데 무서워서 입도 떼지 못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