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음중'서 '여자 대통령' 막방…여름노래로 돌아온다

최종수정 2013-07-27 10:17

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걸스데이가 정규 1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여자 대통령'의 방송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27일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은 "걸스데이가 27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여자 대통령'의 방송 활동을 마무리하고 바로
'2013 썸머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신곡 '말해 줘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지난 6월 2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여자 대통령'을 발표해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걸스데이가 지난 한 달 여간 '여자 대통령'으로 가요 팬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았다"며 "팬들의 성원을 보답하고자 신나는 여름 노래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2013 썸머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신곡 '말해 줘요'는 여름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노래로 담은 댄스곡이다.

걸스데이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최초로 신곡 '말해줘요'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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