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봉원이 사후세계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산속을 걸어가는데 다 모르는 사람이었다. '여기가 어딜까'하고 한참 가는데 많이 본 사람이 있어서 봤더니 내 동생이 있더라. 근데 내 동생은 오래전 죽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라면 정말 무서웠을 것 같다", "방송 봤는데 은근 으스스했다", "아침부터 왜 이런 말을 무서워", "사후세계 진짜로 경험한 거 맞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