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수지가 의류 브랜드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31일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는 "29일 전속모델인 수지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가을 시즌부터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로 활동해 온 수지는 이번 재계약으로 2년 연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빈폴아웃도어 측은 "명실공히 '국민 첫사랑'으로 자리매김한 수지의 밝고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어반아웃도어라는 브랜드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또한 수지는 소비자 선호도도 높은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계약을 체결한 수지는 최근 김수현과 함께 프랑스 몽블랑에서 2013년 가을 겨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