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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을 꼽았다.
이어 "20대와 30대인 지금 완전 스타일이 변한다"며 "전엔 섹시한 여자가 좋았는데 지금은 귀여운 여자가 좋다. 스칼렛 요한슨을 좋다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귀요미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하정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31일 개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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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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