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코난 싱크로율 100%…지아는 미란이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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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코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귀요미' 커플 윤후와 송지아가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코난과 미란의 초등학생 시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역 커플로 선정됐다.
31일 온라인 사이트 인터파크가 최근 진행한 '코난과 미란의 초등학생 시절에 가장 어울리는 아역 커플은?'이라는 설문조사에사 윤후와 지아가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선정됐다.
윤후와 송지아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투표자의 절반이 넘는 56%의 지지율을 얻어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그 뒤를 이어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의 천보근-김향기가 23%를 얻어 2위에 올랐으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의 이마음-박민하가 18%를 얻어 3위에 올렸다.
네티즌들은 "윤후 코난 싱크로율 좀 되는듯", "윤후 코난 닮은꼴 선정까지, 인기 대단", "윤후 코난 처럼 날렵하지는 않은데, 귀여운건 똑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다음 주 개봉을 앞둔 극장판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를 기념해 코난과 미란에 잘 어울리는 아역 커플 투표를 진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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