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타의 필독이 숙면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했다.
필독은 공식 트위터에 "매니져형이 찍은 저의 자는 모습…아 굴욕…ㅋㅋ 한숨 푹잤으니 치카치카 붐붐하고 연습하러 일단 달려 봅시당~~~!!!!" 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필독은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두 손을 배위에 모으고 낮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단 달려' 컴백준비와 '일말의 순정', '우리 동네 예체능' 촬영 강행군과 더위 속에 피곤한 듯 지쳐있어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스타 컴백 D-8 필독 파이팅!!!","필독! 굴욕이 아니고 청순이야ㅋㅋ","예체능 귀요미 필독!", "일말의 순정, 예체능, 빅스타 컴백 준비까지~필독이 엄청 피곤했나보군~" "필독 자는 모습이 마시마로 닮았다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필독은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늘 활기가 넘쳐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빅스타는 8월 8일 두번째 미니앨범 '행아웃(Hang Out)'의 타이틀곡 '일단달려'의 컴백을 목표로 용감한 형제 와 NH 미디어의 진두지휘 아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