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재개약, 광고퀸 "14개월 동안 22개 광고모델" 대박!

기사입력 2013-08-01 16:59


수지 재계약

수지 재계약, 광고가 도대체 몇개야?

가수 겸 연기자 수지가 의류 브랜드 모델 재계약 등 22개 제품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미쓰에이 멤버로 가수 활동 외에도 지난해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 된 수지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나 '구가의 서'에서 한층 더 나아진 연기력과 가능성을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계에도 떠오르고 있는 스타인 수지는 전자제품부터 교복, 건강음료에 이르기 까지 무려 22개 제품의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14개월동안 22개의 CF를 찍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지난 3년 동안 하루도 쉬는 날이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배우 김수현과 함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도 수지와 전속모델 재계약을 결정했다. 빈폴아웃 도어는 "국민첫사랑으로 자리매김한 수지의 밝고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좋았다. 소비자 선호도도 높아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빈폴아웃 도어 측은 프랑스 몽블랑에서 극비리에 촬영한 2013년 가을겨울화보 컷을 살짝 공개 했으며, 8월말 추가 공개할 예정임을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