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엑소 방청객으로 깜짝 출연한 사연은?

기사입력 2013-08-02 22:02


'최고다 이순신' 엑소 강제출연

'최고다 이순신 엑소 강제출연'

그룹 엑소(EXO)가 KBS 2TV '최고다 이순신'에 등장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보이는 라디오에는 그룹 엑소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중에 한 청취자는 DJ이며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중인 유인나에게 "엑소가 '최고다 이순신'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사실을 아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혀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고, 수호는 "나와 막내 세훈이 출연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최고다 이순신' 1회에서 극중 연예기획사 대표 조정석이 '뮤직뱅크' 무대를 바라보는 신이 있었다"면서 "우리가 선배 샤이니 응원차 뮤직뱅크를 찾았다가 카메라에 찍혔다"고 강제출연한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엑소는 5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XOXO(Kiss&Hug)'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하며 후속곡 '으르렁(Growl)'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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