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아 감량 화제 "출산 후 19kg 감량 비결은…"

최종수정 2013-08-03 09:38

민송아 감량

탤런트 민송아가 출산 후 19kg을 감량해 화제다.

최근 방송뿐 아니라 한국 화가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를 진행하고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화가로써 활발히 활동 중인 민송아가 패션잡지 간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녀는 8월호 인터뷰에서 출산 후 무려 19kg 감량한 사실과 함께 임신과 유산을 통해 겪게 된 우울증과 폭식, 그리고 다이어트 노하우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잡지화보를 공개하며 "예전 모습을 찾으려면 5kg 더 빼야 한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SBS '사랑해요 코리아' MC, 드라마 '스파이명월', '며느리와 며느님' 등 연기자와 방송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