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소속 배우 윤박, '굿 닥터' 출연

최종수정 2013-08-03 10:12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배우 윤박이 KBS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 출연한다.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인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주원, 문채원, 주상욱 등이 출연하며, 윤박은 레지던트 2년차 우일규 역을 연기한다.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에서 미워할 수 없는 고등학생 이원일 역을 맡아 관심을 받았던 윤박이 이번 작품을 통해 의사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 윤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했고,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했다. 이후 tvN '유리가면'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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