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무보정 섹시화보 ‘망사 란제리’ 아슬아슬한 노출

최종수정 2013-08-03 15:51
천이슬
천이슬

연기자 천이슬의 과거 섹시화보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천이슬이 지난 2011년 남성지 '맥심'에서 찍은 화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화보 속 천이슬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헐렁한 니트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을 입어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낸 천이슬은 안에 입은 핑크색 속옷을 살짝 보이는 요염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천이슬은 한 뼘 핫팬츠에 망사로 된 블랙 란제리를 입고 사다리에 올라서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각선미도 뽐내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천이슬은 2일 방송된 KBS 2TV '사랑과 전쟁2'의 '20대 특집-시스터보이 편'에서 누나의존증이 심한 남편 때문에 이혼을 결심하게 되는 지은 역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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