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연 눈물에 쥬얼리 단체로 펑펑…동료애 훈훈

최종수정 2013-08-04 11:53

하주연 눈물

쥬얼리 하주연이 '드림팀'에서 눈물을 보였다.

4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에서는 여름특집 3탄 '머드 레슬링 챔피언 전-걸그룹편'이 그려졌다.

이날 쥬얼리, 달샤벳, 쇼콜라, 레인보우, 크레용팝 등 걸그룹 8팀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특히 하주연은 '걸그룹이 뽑은 가장 두려운 멤버'로 꼽히며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크레용팝 엘린과 붙은 1:1 대결에서 하주연은 고군분투를 펼쳤지만,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자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하주연의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쥬얼리 멤버들 역시 단체로 눈물을 흘리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쥬얼리(하주연, 김은정, 박세미, 김예원),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 레인보우(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쇼콜라(소아, 티아, 줄리앤, 멜라니), 크레용팝(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 타히티(정빈, 민재, 미소, 지수, 아리), 2EYES(이향숙, 김혜린, 이다솜, 정다은, 김연준), 비비드걸(손하나, 리브, 크리스틴, 난아, 이새, 류린)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