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이종석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선배 연기자 이보영의 사랑을 독차지한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녹화에는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인공 이종석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종석은 "드라마 촬영할 때 이보영이 아침마다 도시락을 싸줬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석은 "도시락 메뉴가 매일 달랐다"며 "김밥, 볶음밥, 일반식 등 다양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종석은 "이보영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직접 발마사지를 해줬다"고 고백했다.
이보영 뿐만 아니라 모든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대세남' 이종석과 함께한 인터뷰는 4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