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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한진희가 손자상을 당했다.
한진희는 이날 오전에 다시 촬영장으로 복귀해 MBC 주말극 '금나와라 뚝딱'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
'금나와라 뚝딱' 관계자는 "한진희가 내색을 하지 않아서 촬영 스태프들도 기사를 보고서야 알았다"며 "비통함 속에서도 묵묵히 촬영을 마치고 다시 장례식장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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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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