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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이 MBC 다큐스페셜 '동물원이 살아있다 2'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앞서 지난 3월 방송된 '동물원이 살아있다' 1편에서는 같은 그룹 멤버인 김준수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한편 '동물원이 살아있다 2'는 지난해 겨울 종보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짝을 찾아 서울 동물원으로 이주해온 멸종 위기 동물들의 짝짓기와 생명탄생 현장을 담았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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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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