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은 폭풍성장, 이준기와 친남매 포스 “어린 장금이 기억나”

기사입력 2013-08-06 17:54


조정은 폭풍성장

아역배우 출신 조정은이 폭풍성장 한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이준기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여배우를 기억하시나요? 조정은 양. 고생 많았어요. 열연을 보여주셨는데 어느 신일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죄수복을 입은 이준기와 교복 차림의 조정은이 다정한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정은은 과거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아역, 어린 장금이로 등장해 나이답지 않은 똑 부러진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19세인 조정은은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뽀얀 피부, 귀여운 이목구비와 선한 인상은 어린 장금이 시절과 다르지 않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정은 폭풍성장 여전히 예쁘다", "조정은 폭풍성장 둘다 피부가 장난아니네", "조정은 누군가 했더니 홍시 장금이!", "드라마 완전 기대된다", "어린 장금이 생각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는 오는 7일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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